뉴스 큐레이션/ 실패가 두렵지 않은 이유
뉴스 큐레이션/ 실패가 두렵지 않은 이유
  • 김재현 기자
  • 승인 2019.05.17 11: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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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의 친동생인 손태장 미슬토(벤처투자사) 회장이 15일 ALC(조선일보 주최, 제10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에 참가해 “창업가는 실패를 통해 배운다. 실패는 보이지 않는 자산”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조선에 따르면, 손태장 회장은 “내가 마크 저커버그(페이스북 창립자)나 제프 베이조스(아마존 창립자)보다 나은 점이 하나 있다”며 “훨씬 더 많이 실패해 봤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나는 성공보다 실패에서 더 많은 것을 배웠고, 투자할 때도 (회사의) 성공 가능성보다는 미래에 대한 비전과 열정을 먼저 본다”고 말했다. <김재현 기자>


ᐅ손태장 회장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주목! 이 사람/ 손정의 동생이 사무실을 없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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ᐅ실패의 교훈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유환석 화백의 ‘CEO 명언’/ 마쓰시타 고노스케
http://www.japanoll.com/news/articleView.html?idxno=229

 

ᐅ창업가(경영자) 정신에 대해 더 알고 싶다면...

‘비즈니스북 한 줄’/ 경영자는 왜 선장이 돼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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