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운의 포토&워킹/ 백록담을 품에 안다
노운의 포토&워킹/ 백록담을 품에 안다
  • 노운 작가
  • 승인 2021.03.12 11: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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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라산 & 산방산 일대
·심청이 아버지 심봉사가 '눈을 번쩍 뜬듯'
·선명한 한라산 백록담을 품에 안았다

백록담 정상 바로 밑.
한라산의 고사목.
백록담 바로 아래 구름이 몰려 올라왔다.
곶자왈 도립공원.
산방산 밑 산방사.
산방산 밑 광명사.
지인이 지핀 장작불.
제주 고등어회.
홍해삼과 뿔소라.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산방산. 조랑말의 눈에도 봄기운이 돈다.
샛노란 봄봄.

노운은? ☞
노운(露雲)은 절집 순례자입니다. 그의 주말 여행지에는 늘 절(사찰)이 있습니다.
아니, 절을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지도 모릅니다. 
그는 ‘절멍’(절 보며 멍 때리기)에서 작은 즐거움을 느낀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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