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운의 포토&워킹/ 태백산, 풍경소리도 얼다
노운의 포토&워킹/ 태백산, 풍경소리도 얼다
  • 노운 작가
  • 승인 2021.01.27 14: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원 태백시 태백산 정상 밑 망경사
·설경에 갇힌 절간
·풍경(風磬) 소리마저 얼어 붙었다

노운은? ☞
노운(露雲)은 절집 순례자입니다. 그의 주말 여행지에는 늘 절(사찰)이 있습니다.
아니, 절을 보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지도 모릅니다. 
그는 ‘절멍’(절 보며 멍 때리기)에서 작은 즐거움을 느낀다고 하네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